평통위원 초청 다과/김 대통령

평통위원 초청 다과/김 대통령

입력 1996-05-17 00:00
수정 1996-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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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대통령은 16일 하오 청와대에서 오자복 평통수석부의장,박상범 사무총장과 신용상 관양일본지역협의회장등 평통일본지역 자문위원들과 다과를 함께 하면서 우리외교력의 신장,국방력의 증강 등을 지적한뒤「우리나라도 큰 나라가 됐다」면서『이제는 「4강이라는 말 대신 꼭쓰고 싶으면 우리까지 넣어서「5강」이라고 부르도록 하자』고 국력에 대한 자신감을 표시했다.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생태놀이 한마당’ 참석… “놀이 통한 생물다양성 교육 활성화 지원할 것”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호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 별자리광장에서 열린 ‘2026 버디프렌즈와 함께하는 생태놀이 한마당-놀면서 배우는 생물다양성 이야기’에 참석해 아이들과 함께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둘러보고,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숲유치원협회와 ㈜아시아홀딩스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회 김호진 위원장과 양송이 부위원장을 비롯해 영유아, 학부모, 교사 등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진행됐다. 최근 대두되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유아들이 자연 친화적 활동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보고–느끼고–실천하는 환경교육’을 주제로 ▲생물다양성·멸종위기종 환경교육 ▲버디프렌즈 생태체험 ▲환경동화책 읽기 ▲생태 몸놀이·조형놀이·오감놀이 ▲환경 미션 ▲자연물 만들기 등 놀이와 경험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칡줄기, 도토리, 열매, 나뭇가지, 나뭇잎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연물을 활용해 아이들이 오감을 통해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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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통령은 취임초 미국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 4강을 「4각」이라고 부르자고 제안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우리가 세계 열강에 들어갈 수 있음을 강조해 주목된다.

1996-05-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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