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수사과는 9일 서울 도봉 면허시험장 전산실 임동선 경사(44)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임경사는 지난 94년 4월 가정주부 김모씨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1천만원을 받고 운전면허증을 만들어준 혐의다.〈김태균 기자〉
임경사는 지난 94년 4월 가정주부 김모씨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1천만원을 받고 운전면허증을 만들어준 혐의다.〈김태균 기자〉
1996-05-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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