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화랑,아틀리에 2개 64년간 장기임대
프랑스 파리의 국제적인 예술가 공동작업장인 「라 시테 엥테어나시어날 데 자르(국제예술공동체)」에 한국관이 최초로 마련된다.
국내 미술전문잡지 가나아트의 발행인이자 가나화랑 대표인 이호재씨가 지난 4월10일 현지에서 공동체내 아틀리에 2개(50㎡형,40㎡형)를 2억원의 사용료를 내고 오는 2060년까지 64년간 장기임대한 것.
한국관 운영은 올 하반기부터 미술의 창작분야에 1명,비창작분야에 1명을 배정하고 6개월∼1년 기간으로 작업환경을 제공하게 되며 체류기간 동안 아틀리에 사용료 및 부대비용을 지원한다.오는 7월말까지 신청자를 접수하고 작가선정위원회를 구성,지원대상을 뽑을 예정이다.
현재 대표인 펠릭스 브뤼노 부인이 「문화중심을 파리로 회복하자」는 취지로 지난 1965년 창설한 이곳은 현재 2백40여개의 아틀리에와 30여개의 스튜디오가 있고 전세계 28개국이 독립된 국가관을 갖고있다. 전세계 예술인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있는 이곳에 독립관이 확보되지 않아 연립관에라도 들어가기 원하는 제3세계 작가들간의 입주경쟁률은 2백대 1이나 된다.
프랑스 파리의 국제적인 예술가 공동작업장인 「라 시테 엥테어나시어날 데 자르(국제예술공동체)」에 한국관이 최초로 마련된다.
국내 미술전문잡지 가나아트의 발행인이자 가나화랑 대표인 이호재씨가 지난 4월10일 현지에서 공동체내 아틀리에 2개(50㎡형,40㎡형)를 2억원의 사용료를 내고 오는 2060년까지 64년간 장기임대한 것.
한국관 운영은 올 하반기부터 미술의 창작분야에 1명,비창작분야에 1명을 배정하고 6개월∼1년 기간으로 작업환경을 제공하게 되며 체류기간 동안 아틀리에 사용료 및 부대비용을 지원한다.오는 7월말까지 신청자를 접수하고 작가선정위원회를 구성,지원대상을 뽑을 예정이다.
현재 대표인 펠릭스 브뤼노 부인이 「문화중심을 파리로 회복하자」는 취지로 지난 1965년 창설한 이곳은 현재 2백40여개의 아틀리에와 30여개의 스튜디오가 있고 전세계 28개국이 독립된 국가관을 갖고있다. 전세계 예술인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있는 이곳에 독립관이 확보되지 않아 연립관에라도 들어가기 원하는 제3세계 작가들간의 입주경쟁률은 2백대 1이나 된다.
1996-05-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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