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일 주민들에게 방범상황을 알려주는 방범순찰카드제의 시행에 들어갔다.
파출소 직원들이 순찰하다 대문이 열려있는 등 문제를 발견하면 가로 10㎝·세로 18㎝ 크기의 노란색 카드에 그 내용을 적어 해당 주민에게 전달하는 제도이다.순찰자의 계급과 이름도 함께 적는다.
순찰하는 경관은 하루에 석장 이상을 발부해야 한다.<김경운 기자>
파출소 직원들이 순찰하다 대문이 열려있는 등 문제를 발견하면 가로 10㎝·세로 18㎝ 크기의 노란색 카드에 그 내용을 적어 해당 주민에게 전달하는 제도이다.순찰자의 계급과 이름도 함께 적는다.
순찰하는 경관은 하루에 석장 이상을 발부해야 한다.<김경운 기자>
1996-05-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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