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유해송환 협상 내일 뉴욕서 개막

북·미 유해송환 협상 내일 뉴욕서 개막

입력 1996-05-03 00:00
수정 1996-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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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건영 특파원】 미·북한간 한국전 당시의 미군 포로 및 유해 송환협상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뉴욕에서 개최된다고 한 외교 소식통이 1일 밝혔다.

소식통은 유해협상에 참석할 북한대표단은 2일 뉴욕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협상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했다.<관련기사 4면>

1996-05-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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