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건영 특파원】 미·북한간 한국전 당시의 미군 포로 및 유해 송환협상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뉴욕에서 개최된다고 한 외교 소식통이 1일 밝혔다.
소식통은 유해협상에 참석할 북한대표단은 2일 뉴욕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협상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했다.<관련기사 4면>
소식통은 유해협상에 참석할 북한대표단은 2일 뉴욕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협상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했다.<관련기사 4면>
1996-05-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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