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금한 1억원 승강기서 털려/부산 학장동

수금한 1억원 승강기서 털려/부산 학장동

입력 1996-05-01 00:00
수정 1996-05-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이기철 기자】 30일 상오 2시40분쯤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반도보라아파트 103동 엘리베이터 안에서 20대 남자 2명이 이 아파트에 사는 최수열씨(33·해태제과 동래영업소장)를 폭행한 뒤 현금 및 수표 6천여만원과 9천만원짜리 약속어음 1장,거래장부 등이 든 상자를 빼앗아 달아났다.

1996-05-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