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 기자】 항만시설 경비에 공익근무요원이 처음으로 투입된다.
부산지방해운항만청은 30일 육군으로부터 공익근무요원 36명을 오는 5월18일 배정받아 22일부터 부산항의 항만시설 경비에 투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부산지방해운항만청은 30일 육군으로부터 공익근무요원 36명을 오는 5월18일 배정받아 22일부터 부산항의 항만시설 경비에 투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6-05-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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