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존스 홉킨스대 연구팀 실험결과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의 루이스 다 코스타 박사는 23일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회의에서 연구발표를 통해 정상세포속에서는 폭발하지않고 암세포속에서 암세포의 표식을 발견해야만 폭발,암세포를 파괴하는 유전자「시한폭탄」실험이 실험실에서 성공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다 코스타 박사는 이 유전자폭탄은 모든 폭탄이 그렇듯이 폭약부분과 뇌관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하고 이 폭탄은 정상세포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정상이기 때문에 폭발하지않고 암세포에 들어가서는 상황을 살피다가 암세포만이 만들어 내는 단백질을 발견하면 그 단백질이 뇌관을 건드려 폭발하게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험관속에서 P53이라고 불리는 변이유전자를 가진 폐암세포를 상대로 이 유전자폭탄을 실험한 결과 폭탄이 정상이 아닌 이 변이유전자를 발견하자 폭발했으며 그 결과 암세포는 다른 시험관의 암세포에 비해 1천배나 빠른 속도로 소멸했다고 밝혔다.〈워싱턴 AP 연합〉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의 루이스 다 코스타 박사는 23일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회의에서 연구발표를 통해 정상세포속에서는 폭발하지않고 암세포속에서 암세포의 표식을 발견해야만 폭발,암세포를 파괴하는 유전자「시한폭탄」실험이 실험실에서 성공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다 코스타 박사는 이 유전자폭탄은 모든 폭탄이 그렇듯이 폭약부분과 뇌관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하고 이 폭탄은 정상세포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정상이기 때문에 폭발하지않고 암세포에 들어가서는 상황을 살피다가 암세포만이 만들어 내는 단백질을 발견하면 그 단백질이 뇌관을 건드려 폭발하게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험관속에서 P53이라고 불리는 변이유전자를 가진 폐암세포를 상대로 이 유전자폭탄을 실험한 결과 폭탄이 정상이 아닌 이 변이유전자를 발견하자 폭발했으며 그 결과 암세포는 다른 시험관의 암세포에 비해 1천배나 빠른 속도로 소멸했다고 밝혔다.〈워싱턴 AP 연합〉
1996-04-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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