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전남 강진군 신전면 사초리 주민 2백여명은 24일 마을앞 사내지구 간척사업으로 인한 어업권 소멸에 따른 추가보상을 요구하면서 강진군청에 난입,군수실 집기를 부수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이날 하오 2시쯤 「사초어장 피해 보상 촉구대회」라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군청앞으로 몰려가 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으며 군청정문에서 진입을 저지하던 공무원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했다.
이들은 이날 하오 2시쯤 「사초어장 피해 보상 촉구대회」라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군청앞으로 몰려가 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으며 군청정문에서 진입을 저지하던 공무원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했다.
1996-04-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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