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로이터 AP 연합】 폴 키팅 전 호주 총리가 23일 의원직을 사임하고 27년간의 정치생활을 마감했다.
그의 정계은퇴는 그가 이끄는 노동당이 지난 3월 2일 총선에서 패배한뒤 널리 예상돼 왔다.
그의 정계은퇴는 그가 이끄는 노동당이 지난 3월 2일 총선에서 패배한뒤 널리 예상돼 왔다.
1996-04-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5만전자 때 샀다”…‘삼성맨 아내’ 이현이, 추정 수익률 400%↑ ‘대박’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71609_N2.jpg.webp)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