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사회­인간성 함양”/이동화 주필,서울 인창중서 특강

“신문은 사회­인간성 함양”/이동화 주필,서울 인창중서 특강

입력 1996-04-19 00:00
수정 1996-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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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 이동화 주필은 18일 하오 서울 인창중학교(교장 조덕연)에서 신문과 교육을 주제로 한 NIE(Newspaper in Education)특강을 했다.

독립신문 창간1백주년 및 신문의 날 40주년(4월7일)을 맞아 한국신문협회(회장 최종률)가 주관한 이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됐다.

2학년생 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특강에서 이주필은 『NIE운동은 55년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처음 시작된뒤 전세계에 확산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재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소개하고 『신문은 사회성과 인간성을 함양하고 사물에 대한 판단력을 길러주는 등 선진사회 민주시민의식을 갖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순녀 기자〉

1996-04-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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