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 기자】 여고교사가 40여일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북 청원군 현도여상 상업교사 이귀자씨(26)의 아버지 이모씨(57)는 16일 『딸이 지난달 3일 집을 나간뒤 전혀 연락이 없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교사는 지난달 3일 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하오 9시30분쯤 대전시 대덕구 신대동 주공아파트 집 앞에서 『내일은 몸이 아파 학교에 나오지 못할 것 같다』며 헤어진 뒤 소식이 끊겼다.
충북 청원군 현도여상 상업교사 이귀자씨(26)의 아버지 이모씨(57)는 16일 『딸이 지난달 3일 집을 나간뒤 전혀 연락이 없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교사는 지난달 3일 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하오 9시30분쯤 대전시 대덕구 신대동 주공아파트 집 앞에서 『내일은 몸이 아파 학교에 나오지 못할 것 같다』며 헤어진 뒤 소식이 끊겼다.
1996-04-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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