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남 박사저 「구약신학의 맥」 출간
구약 성경의 창세기에서 말라기까지 39권의 책들을 통해 일관적으로 흐르고 있는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를 신학적으로 설명한 「구약신학의 맥」이라는 책이 도서출판 두란노에서 출판됐다.
저자는 아세아 연합신학대학교 교수인 정규남 박사.연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미국 드루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목회자겸 신학자이다.
이책은 지금까지 분별없이 사용해온 「구약신학」이라는 개념을 세계적으로 저명한 구약신학자들의 주장과 논문을 분석,검토해서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구약에 등장하는 생생한 삶의 현장을 분석해서 그 속에서 가르쳐주고 있는 신학적인 원리와 주제,교훈들을 알기 쉽게 풀이했다.
예를 들면 모세의 율법을 설명하면서 구약시대의 인간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으며 신약의 구원과는 어떻게 다른가를 논한다.
또 구약시대의 예배와 신약의 예배가 다른점은 무엇이며 구약의 선교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장점은 구약의 신학적 가르침을 논할 때 히브리원문 성경에 근거해서 이에 충실하도록 새로운 번역을 제시해서 종래 교계의 지배적인 해석을 수정토록 제안한 것이다.
구약 성경의 창세기에서 말라기까지 39권의 책들을 통해 일관적으로 흐르고 있는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를 신학적으로 설명한 「구약신학의 맥」이라는 책이 도서출판 두란노에서 출판됐다.
저자는 아세아 연합신학대학교 교수인 정규남 박사.연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미국 드루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목회자겸 신학자이다.
이책은 지금까지 분별없이 사용해온 「구약신학」이라는 개념을 세계적으로 저명한 구약신학자들의 주장과 논문을 분석,검토해서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구약에 등장하는 생생한 삶의 현장을 분석해서 그 속에서 가르쳐주고 있는 신학적인 원리와 주제,교훈들을 알기 쉽게 풀이했다.
예를 들면 모세의 율법을 설명하면서 구약시대의 인간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으며 신약의 구원과는 어떻게 다른가를 논한다.
또 구약시대의 예배와 신약의 예배가 다른점은 무엇이며 구약의 선교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장점은 구약의 신학적 가르침을 논할 때 히브리원문 성경에 근거해서 이에 충실하도록 새로운 번역을 제시해서 종래 교계의 지배적인 해석을 수정토록 제안한 것이다.
1996-04-1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