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시는 9일 지난 54년동안 군사시설로 사용된 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수영비행장부지 34만8천평을 감정평가가격인 3천3백52억원에 매입하기 위해 국방부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2000년까지 수영비행장부지를 국제교류·상업·위락기능을 갖춘 정보업무단지로 개발하기 위해 이달중 도시설계와 실시설계를 발주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000년까지 수영비행장부지를 국제교류·상업·위락기능을 갖춘 정보업무단지로 개발하기 위해 이달중 도시설계와 실시설계를 발주할 계획이다.
1996-04-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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