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8일 15대 총선일을 사흘 앞두고 현재 부동층이 여전히 두텁고 경합지역이 60여곳에 달하고 있다는 판단아래 투표율 제고작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신한국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강삼재 선대본부장 주재로 중앙선대본부회의를 열어 선거종반판세를 점검한 결과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언론사와 경제4단체에 투표참여를 위한 계몽활동을 적극 전개해 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고 김철선대위 대변인이 밝혔다.
신한국당은 또 전국 2백53개 지구당에 조직활동을 통해 유권자의 투표참여를 적극 권유하는 한편 「투표장 함께가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김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모든 유권자가 투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21세기로 향하는 나라의 모양을 제대로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유권자의 적극적 투표참여를 호소했다.〈박대출 기자〉
신한국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강삼재 선대본부장 주재로 중앙선대본부회의를 열어 선거종반판세를 점검한 결과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언론사와 경제4단체에 투표참여를 위한 계몽활동을 적극 전개해 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고 김철선대위 대변인이 밝혔다.
신한국당은 또 전국 2백53개 지구당에 조직활동을 통해 유권자의 투표참여를 적극 권유하는 한편 「투표장 함께가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김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모든 유권자가 투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21세기로 향하는 나라의 모양을 제대로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유권자의 적극적 투표참여를 호소했다.〈박대출 기자〉
1996-04-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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