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기현정 선대위부대변인은 7일 『전날 민주당 서울역 집회에서 양천을 서경석후보가 버스로 당원을 동원,선거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뒤 『자체 확보한 증거와 함께 서후보를 선관위와 관계당국에 고발했다』면서 엄중조치를 촉구했다.
기부대변인은 『문제의 관광버스는 서후보측에서 동원한 당원을 태우고 하오 1시30분쯤 후보 사무실앞을 출발,서울역광장에 도착했으며 37명의 주부들이 하차하여 민주당 정당연설회에 참석한 것을 적발,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기부대변인은 『문제의 관광버스는 서후보측에서 동원한 당원을 태우고 하오 1시30분쯤 후보 사무실앞을 출발,서울역광장에 도착했으며 37명의 주부들이 하차하여 민주당 정당연설회에 참석한 것을 적발,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1996-04-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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