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학생의 내신성적을 통합해 산정해달라며 등교를 거부하던 서울 구정고 3학년 이과반 여학생이 4일 모두 수업에 복귀했다.
구정고에 따르면 3학년 이과반 여학생 35명 가운데 전학·전과를 하지 않은 여학생 27명중 9명이 1일부터 등교한 데 이어 18명도 이날부터 수업을 받기 시작했다.
학부모는 『지난 27일 서울시교육위원회가 통합산정방식이 타당하다고 결의한 것을 학교측에 권고키로 했기 때문에 일단 수업에 참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함혜리 기자〉
구정고에 따르면 3학년 이과반 여학생 35명 가운데 전학·전과를 하지 않은 여학생 27명중 9명이 1일부터 등교한 데 이어 18명도 이날부터 수업을 받기 시작했다.
학부모는 『지난 27일 서울시교육위원회가 통합산정방식이 타당하다고 결의한 것을 학교측에 권고키로 했기 때문에 일단 수업에 참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함혜리 기자〉
1996-04-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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