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LG그룹 등 재벌이 장애인복지공장의 설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전체근로자의 70%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하는 공장이다.
한국소아마비협회(회장 송영욱)와 삼성전자(회장 강진구)는 3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정립회관부지에서 이수성 국무총리·진임 노동부장관·안성혁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복지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LG그룹도 지난달 29일 청주에 50억원을 투자,연건평 2천평짜리 장애인복지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했다.
한국소아마비협회(회장 송영욱)와 삼성전자(회장 강진구)는 3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정립회관부지에서 이수성 국무총리·진임 노동부장관·안성혁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복지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LG그룹도 지난달 29일 청주에 50억원을 투자,연건평 2천평짜리 장애인복지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했다.
1996-04-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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