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의 25%… 매년 70만마리씩
【브뤼셀 AFP 연합】 영국은 광우병을 일소하고 자국산 쇠고기에 대한 유럽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현재 사육하고 있는 소의 4분 1을 도살하겠다는 계획을 1일중 발표할 것이라고 유럽연합(EU)소식통이 말했다.
이 소식통는 『영국정부가 오랜 망설임 끝에 마침내 도살계획을 수용했으며 더글러스 호그농업장관이 1일 룩셈부르크에서 EU 14개 회원국 장관에게 이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영국의 계획에 따르면 30개월이상된 소 약 3백만마리가 매년 70만마리씩 도살된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브뤼셀 AFP 연합】 영국은 광우병을 일소하고 자국산 쇠고기에 대한 유럽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현재 사육하고 있는 소의 4분 1을 도살하겠다는 계획을 1일중 발표할 것이라고 유럽연합(EU)소식통이 말했다.
이 소식통는 『영국정부가 오랜 망설임 끝에 마침내 도살계획을 수용했으며 더글러스 호그농업장관이 1일 룩셈부르크에서 EU 14개 회원국 장관에게 이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영국의 계획에 따르면 30개월이상된 소 약 3백만마리가 매년 70만마리씩 도살된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1996-04-0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