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등록금 인상을 둘러싼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서울지역 대학 총학생회연합」(서총련·의장 박병언 연세대 총학생회장) 산하 14개 대학의 학생들이 29∼30일 이틀동안 동맹휴업에 들어갔다.
휴업에 참여한 대학은 연세대·서강대·성균관대·경희대·한양대 등 서총련 산하 40개 대학 가운데 14개이다.
학생들은 이 날 학교별로 등록금 인상 철회,교육재정 5% 확보,여권의 92년 대통령 선거자금 공개 등을 요구하는 총궐기 대회를 가졌다.
휴업에 참여한 대학은 연세대·서강대·성균관대·경희대·한양대 등 서총련 산하 40개 대학 가운데 14개이다.
학생들은 이 날 학교별로 등록금 인상 철회,교육재정 5% 확보,여권의 92년 대통령 선거자금 공개 등을 요구하는 총궐기 대회를 가졌다.
1996-03-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