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직원 김병준씨 퇴근길 윤화로 숨져

본사 직원 김병준씨 퇴근길 윤화로 숨져

입력 1996-03-30 00:00
수정 1996-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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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 인쇄제작국 대구공장 소속 직원 김병준씨(28)가 29일 상오 5시20분쯤 구마고속도로 금호기점 7㎞지점 하행선 남대구 인터체인지 부근에서 교통사고로 숨지고 직원 김정묵씨(38)는 중상을 입었다.

김씨등은 야간근무를 마치고 다친 김씨가 운전하는 경기2러 2317호 스텔라 승용차를 타고 퇴근하다 갓길에 주차해 있던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추돌,변을 당했다.

1996-03-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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