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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 비제조업체군의 개인휴대통신(PCS)사업권 수주전이 한솔데이콤과 금호효성,중기컨소시엄간의 3파전으로 좁혀졌다.한솔데이콤과 금호효성은 28일 개인휴대통신사업권을 획득하기 위해 2자간의 연합컨소시엄을 구성키로 했다고 각각 발표했다.
금호와 효성도 이날 개인휴대통신 사업권획득을 위해 각각 18%씩의 지분을 갖는 연합컨소시엄을 구성키로 하고 합의서를 교환했다.〈박건승 기자〉
1996-03-2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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