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용수난 해결과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각 부처로 나뉘어 있는 물 관리체제를 통합,국무총리실에 물관리종합대책조정위원회를 설치키로 했다.
강봉균 총리행정조정실장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환경복지구상발표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물관리종합대책을 보고하고 6월까지 세부계획을 마련한뒤 정기국회에 관계법령 개정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서동철 기자>
강봉균 총리행정조정실장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환경복지구상발표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물관리종합대책을 보고하고 6월까지 세부계획을 마련한뒤 정기국회에 관계법령 개정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서동철 기자>
1996-03-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