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조덕현 기자】 경기도 용인시내 주택가에 15대 총선 후보공천을 받은 현역의원과 시장을 비방하는 유인물이 대량 살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8일 상오 6시쯤 용인시 포곡면 둔전2·4·6리와 양지면 양지6·7·11·13리,유방동 인정프린스아파트 주변 등 주택가에서 신한국당 이웅희의원과 윤병희 용인시장을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 1천2백여장이 발견됐다.
이 유인물에는 최근 용인시 인사와 관련,윤시장이 이번 총선에서 이의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물들을 요직에 기용했다는 등 근거없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지난 18일 상오 6시쯤 용인시 포곡면 둔전2·4·6리와 양지면 양지6·7·11·13리,유방동 인정프린스아파트 주변 등 주택가에서 신한국당 이웅희의원과 윤병희 용인시장을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 1천2백여장이 발견됐다.
이 유인물에는 최근 용인시 인사와 관련,윤시장이 이번 총선에서 이의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물들을 요직에 기용했다는 등 근거없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1996-03-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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