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동남아 최대시장인 인도네시아의 국민차사업에 독점 참여하게 됐다.
19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텅키 상공성장관은 지난 15일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유일한 국민차사업체로 PT.TPN을 선정했으며 이회사는 3년간 보호조치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PT.TPN은 기아자동차가 인도네시아 국민차사업 진출을 위해 합작한 현지회사다.〈김병헌 기자〉
19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텅키 상공성장관은 지난 15일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유일한 국민차사업체로 PT.TPN을 선정했으며 이회사는 3년간 보호조치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PT.TPN은 기아자동차가 인도네시아 국민차사업 진출을 위해 합작한 현지회사다.〈김병헌 기자〉
1996-03-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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