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제일은 내일부터
조흥·제일은행이 빠르면 21일부터 신용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대출금리체계를 적용할 예정이어서 종전의 대출관행에 대폭적인 변화가 예상된다.현재는 신용도와 제조업종 여부,담보 유무에 따라 일정한 가산금리가 붙지만 앞으로는 비제조업체에 대한 가산금리는 없어지거나 줄고,담보없는 신용대출에 대한 가산금리가 없어지는 대신 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폭이 확대된다.
19일 한국은행과 금융계에 따르면 조흥은행은 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차등을 두는 가산금리폭을 현재의 최고 2.5%포인트에서 4%포인트로 확대하는 대신 비제조업체나 담보가 없는 기업에 대해 각각 1% 포인트씩 가산금리를 적용하던 것을 없애기로 했다.
기간가산금리 2% 포인트를 포함해 현재는 가산금리가 최고 6.5%포인트이나 6%포인트로 줄어든다.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폭이 커짐에 따라 담보가 있는 제조업체라 하더라도 신용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면 종전보다 금리부담이 커지는 반면 비제조업체나 담보가 없던 기업들은 부담이 줄어든다.
제일은행도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폭을 현재의 2.5%포인트에서 4%포인트로 높이고 담보없는 신용대출의 가산금리는 없앴다.비제조업의 가산금리는 현재의 최고 1%포인트에서 0.5%포인트로 낮추고 가계대출일 경우는 아예 없앴다.전체 가산금리폭은 기간에 따른 가산폭 2%포인트를 포함,최고 6.5% 포인트로 변함이 없다.<곽태헌 기자〉
조흥·제일은행이 빠르면 21일부터 신용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대출금리체계를 적용할 예정이어서 종전의 대출관행에 대폭적인 변화가 예상된다.현재는 신용도와 제조업종 여부,담보 유무에 따라 일정한 가산금리가 붙지만 앞으로는 비제조업체에 대한 가산금리는 없어지거나 줄고,담보없는 신용대출에 대한 가산금리가 없어지는 대신 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폭이 확대된다.
19일 한국은행과 금융계에 따르면 조흥은행은 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차등을 두는 가산금리폭을 현재의 최고 2.5%포인트에서 4%포인트로 확대하는 대신 비제조업체나 담보가 없는 기업에 대해 각각 1% 포인트씩 가산금리를 적용하던 것을 없애기로 했다.
기간가산금리 2% 포인트를 포함해 현재는 가산금리가 최고 6.5%포인트이나 6%포인트로 줄어든다.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폭이 커짐에 따라 담보가 있는 제조업체라 하더라도 신용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면 종전보다 금리부담이 커지는 반면 비제조업체나 담보가 없던 기업들은 부담이 줄어든다.
제일은행도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폭을 현재의 2.5%포인트에서 4%포인트로 높이고 담보없는 신용대출의 가산금리는 없앴다.비제조업의 가산금리는 현재의 최고 1%포인트에서 0.5%포인트로 낮추고 가계대출일 경우는 아예 없앴다.전체 가산금리폭은 기간에 따른 가산폭 2%포인트를 포함,최고 6.5% 포인트로 변함이 없다.<곽태헌 기자〉
1996-03-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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