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정부는 유엔해양법협약 비준안과 관련법안을 오는 26일 각의가 끝난 즉시 국회에 제출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정부는 법안제출후 한국 및 중국과 어업협상을 조기에 재개하기 위한 일정조정에 들어갈 계획이나 주택금융전문회사(주전)문제를 둘러싼 여야당의 국회대립으로 법안제출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산케이는 덧붙였다.
정부는 법안제출후 한국 및 중국과 어업협상을 조기에 재개하기 위한 일정조정에 들어갈 계획이나 주택금융전문회사(주전)문제를 둘러싼 여야당의 국회대립으로 법안제출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산케이는 덧붙였다.
1996-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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