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첫 소아(어린이) 자폐증 전문진료소가 문을 연다.국립 서울정신병원은 오는 20일 서울 광진구 중곡3동 30의 1에 세운 지상4층·지하1층 60병상짜리 진료소를 개원한다.
민간병원 진료비의 3분의 1 수준에서 치료받을 수 있으며 하루에 20명 가량의 어린이 및 청소년을 진료한다.정신과 전문의 4명을 포함,37명이 진료를 맡는다.
자폐증에 걸린 어린이는 엄마와의 눈 및 신체접촉을 피하고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언어 및 의사소통의 장애는 물론 변화에 대해 저항하는 증상을 보인다.진료예약 457―0905∼9(구내 653∼656).〈조명환 기자〉
민간병원 진료비의 3분의 1 수준에서 치료받을 수 있으며 하루에 20명 가량의 어린이 및 청소년을 진료한다.정신과 전문의 4명을 포함,37명이 진료를 맡는다.
자폐증에 걸린 어린이는 엄마와의 눈 및 신체접촉을 피하고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언어 및 의사소통의 장애는 물론 변화에 대해 저항하는 증상을 보인다.진료예약 457―0905∼9(구내 653∼656).〈조명환 기자〉
1996-03-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