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2부(박주선 부장검사)는 16일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이 옥중에서 서신을 교환했다는 보도와 관련,전·노씨를 조사키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보도가 사실인지를 가리기 위해 다음주초 안양교도소와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박은호 기자>
검찰 관계자는 『보도가 사실인지를 가리기 위해 다음주초 안양교도소와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박은호 기자>
1996-03-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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