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김학원 위원장(서울 성동을)을 비롯한 원외 지구당위원장 1백2명은 15일 『현역의원에 한해 의정보고회를 허용한 통합선거법조항의 위헌여부에 대한 결정을 빠른 시일내에 내려줄 것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1996-03-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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