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증시침체로 증권투자자와 증권회사간의 분쟁 해결을 요청하는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1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2월중 접수된 증권관련 민원은 모두 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6건에 비해 44.4% 늘어났다.
유형별로는 일임·임의매매가 44건으로 전체의 84.6%를 차지했으며 예탁금횡령 등과 관련된 것이 4건,매매주문관련 1건,기타 3건 등으로 나타났다.
접수된 민원 가운데 처리된 건수는 39건이며 이중 민원인의 주장을 수용한 것은 16건이었으며 민원인의 이해부족이 10건 등으로 조사됐다.
1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2월중 접수된 증권관련 민원은 모두 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6건에 비해 44.4% 늘어났다.
유형별로는 일임·임의매매가 44건으로 전체의 84.6%를 차지했으며 예탁금횡령 등과 관련된 것이 4건,매매주문관련 1건,기타 3건 등으로 나타났다.
접수된 민원 가운데 처리된 건수는 39건이며 이중 민원인의 주장을 수용한 것은 16건이었으며 민원인의 이해부족이 10건 등으로 조사됐다.
1996-03-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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