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름 알 셰이흐 로이터 AFP 연합 특약】 이집트의 휴양도시 샤름 알 셰이흐에서 열린 반테러 정상회담에 참석한 30개국 정상들은 13일 중동 평화 촉진과 테러와의 전쟁에 공동참여할 것 등을 골자로 하는 성명을 채택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공동발표한 이날 성명은 또 아랍진영과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평화협상을 촉구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공동발표한 이날 성명은 또 아랍진영과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평화협상을 촉구했다.
1996-03-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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