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연합(공동대표 이미경·지은희·한명희)은 여성권익발전에 걸림돌이 된 정치인으로 「김총재」를 선정.
9일 한국여성개발원에서 열린 3·8세계여성의 날 기념대회에서 이를 발표한 여연은 『김총재가 62년 중앙정보부장 재직당시 김·오하라 메모를 교환했으며 이 메모를 기초로 65년 「한일간의 모든 문제를 완전히 해결된 것으로 한다」는 일본과의 청구권협정이 조인돼 정신대문제 해결에 결정적 걸림돌로 작용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혀 「김총재」가 자민련 김종필 총재임을 시사.
여연은 김총재 이외 나머지 걸림돌 4인과 디딤돌 5인을 지난 5일 발표한 바 있다.<본지 6일자 보도><서정아 기자>
9일 한국여성개발원에서 열린 3·8세계여성의 날 기념대회에서 이를 발표한 여연은 『김총재가 62년 중앙정보부장 재직당시 김·오하라 메모를 교환했으며 이 메모를 기초로 65년 「한일간의 모든 문제를 완전히 해결된 것으로 한다」는 일본과의 청구권협정이 조인돼 정신대문제 해결에 결정적 걸림돌로 작용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혀 「김총재」가 자민련 김종필 총재임을 시사.
여연은 김총재 이외 나머지 걸림돌 4인과 디딤돌 5인을 지난 5일 발표한 바 있다.<본지 6일자 보도><서정아 기자>
1996-03-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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