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9일 한국주택은행장에 신명호 재경원 제2차관보를 임명했다.
◎얼굴/신명호 신임 주택은행장/OECD가입 위해 금융협상 활약
행시 6회로 옛 재무부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재무관료 출신.세계은행 이사자문관,국제금융국장 등을 지낸 국제통으로 세련된 매너의 신사다.OECD 가입과 관련,금융분야 등의 협상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66년 한국은행에 잠깐 근무한 적이 있어 30년만에 금융계에 돌아오는 셈이다.신선호 전율산그룹 회장의 친형.부인 김상희씨(46)와 1남2녀.취미는 등산.
▲전남 고흥(52세) ▲경기고 서울법대 ▲구 민자당 전문위원
◎얼굴/신명호 신임 주택은행장/OECD가입 위해 금융협상 활약
행시 6회로 옛 재무부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재무관료 출신.세계은행 이사자문관,국제금융국장 등을 지낸 국제통으로 세련된 매너의 신사다.OECD 가입과 관련,금융분야 등의 협상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66년 한국은행에 잠깐 근무한 적이 있어 30년만에 금융계에 돌아오는 셈이다.신선호 전율산그룹 회장의 친형.부인 김상희씨(46)와 1남2녀.취미는 등산.
▲전남 고흥(52세) ▲경기고 서울법대 ▲구 민자당 전문위원
1996-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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