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8일 중국의 미사일발사로 대만해역의 긴장이 높아짐에 따라 주대만대표부에 훈령을 보내 교민에 대한 안전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다.
외무부 관계자는 『상사주재원·유학생등 교민은 비상연락망을 통해 유사시 대피준비를 하고 잇으며, 간간이 대표부에 전화를 걸고 있으나 크게 당황하고 있지는 않다』고 전했다.<이도운 기자>
외무부 관계자는 『상사주재원·유학생등 교민은 비상연락망을 통해 유사시 대피준비를 하고 잇으며, 간간이 대표부에 전화를 걸고 있으나 크게 당황하고 있지는 않다』고 전했다.<이도운 기자>
1996-03-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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