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이사회(이사장 김태길)는 6일 전체회의를 열어 홍두표 현 KBS사장의 연임을 결정,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했다.
홍사장은 지난 93년 3월 부임한 이래 지난해 1천1백11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능력을 발휘한 점이 연임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사장은 지난 93년 3월 부임한 이래 지난해 1천1백11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능력을 발휘한 점이 연임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6-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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