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안시설 조기 완공… 일반 내방객에 개방
【포항=이동구 기자】 빠르면 내년부터 독도에 관광객의 출입이 가능할것으로 보인다.
추경석 건설교통부 장관은 6일 포항지방해운항만청을 방문,『최근 일본의 독도망언으로 국민의 독도개방여론과 관련,98년말까지 1백54억2천6백만원을 들여 건설키로 했던 독도 접안시설물인 준설 7천3백㎥,진입도로 1백56m 등 각종 시설물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내년말 완공하겠다』고 말했다.
추장관은 『접안시설이 완공되면 5백t급 선박의 접안이 가능해져 어민 및 관광객의 이용도 가능하기때문에 관계부처와 협의,독도가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관광객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항=이동구 기자】 빠르면 내년부터 독도에 관광객의 출입이 가능할것으로 보인다.
추경석 건설교통부 장관은 6일 포항지방해운항만청을 방문,『최근 일본의 독도망언으로 국민의 독도개방여론과 관련,98년말까지 1백54억2천6백만원을 들여 건설키로 했던 독도 접안시설물인 준설 7천3백㎥,진입도로 1백56m 등 각종 시설물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내년말 완공하겠다』고 말했다.
추장관은 『접안시설이 완공되면 5백t급 선박의 접안이 가능해져 어민 및 관광객의 이용도 가능하기때문에 관계부처와 협의,독도가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관광객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6-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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