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업자인 최문섭씨(37)는 서울 성동구 하왕2동 사무실에서 예금통장을 도난당한 뒤 1억원이 인출됐다고 2일 경찰에 신고했다.
최씨는 『사무실 책상 서랍에 보관하던 국민은행 통장이 없어져 이 날 은행에 확인하니,잔액 1억5백20만원 중 1억원이 인출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20대 중반의 남자가 지난 달 28일 하오 3시쯤 국민은행 성동지점,4시에 남대문지점에서 현금 5천만원을 인출하는 모습을 은행의 폐쇄회로 TV에서 확인,신원 파악에 나섰다.범인이 통장의 비밀번호까지 안 점으로 미뤄 최씨 주변의 인물로 보고 있다.<김성수 기자>
최씨는 『사무실 책상 서랍에 보관하던 국민은행 통장이 없어져 이 날 은행에 확인하니,잔액 1억5백20만원 중 1억원이 인출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20대 중반의 남자가 지난 달 28일 하오 3시쯤 국민은행 성동지점,4시에 남대문지점에서 현금 5천만원을 인출하는 모습을 은행의 폐쇄회로 TV에서 확인,신원 파악에 나섰다.범인이 통장의 비밀번호까지 안 점으로 미뤄 최씨 주변의 인물로 보고 있다.<김성수 기자>
1996-03-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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