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 연합】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1일 양대륙간 투자 촉진을 논의키 위해 오는 7월 25일 브뤼셀에서 고위관리 실무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고 리언 브리턴 유럽연합(EU) 무역담당 집행위원이 밝혔다.
브리턴 위원은 태국의 투자계획행동 창출 제안에 따라 이같이 합의됐다고 밝히고 이는 ASEM 활동의 초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정상회담 후속으로 내년 재무 및 외무장관 회담을 개최한다는 제안이 상정돼 원칙적 동의가 이뤄졌다.
브리턴 위원은 태국의 투자계획행동 창출 제안에 따라 이같이 합의됐다고 밝히고 이는 ASEM 활동의 초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정상회담 후속으로 내년 재무 및 외무장관 회담을 개최한다는 제안이 상정돼 원칙적 동의가 이뤄졌다.
1996-03-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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