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28일 육군본부에 보관돼 있는 장교들의 인사평가기록을 해당 개인에게 공개키로 하고 우선 올해 소령진급 심사대상이 되는 6년차 대위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소령진급 심사대상이 되는 6년차 대위 1천5백여명은 희망하면 오는 3월말까지 육본에 「자력 공개신청서」를 내면 근무평정과 경력,교육성적,상훈에 대한 개인성적과 함께 동일계급자가운데 보병,포병 등 병과별 등급 및 육사·학군 등 출신별 등급을 개별통보받을 수 있게 됐다.<황성기 기자>
올해 첫 소령진급 심사대상이 되는 6년차 대위 1천5백여명은 희망하면 오는 3월말까지 육본에 「자력 공개신청서」를 내면 근무평정과 경력,교육성적,상훈에 대한 개인성적과 함께 동일계급자가운데 보병,포병 등 병과별 등급 및 육사·학군 등 출신별 등급을 개별통보받을 수 있게 됐다.<황성기 기자>
1996-02-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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