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7일 96학년도 1학기 교수 승진심사에서 전체 대상자 1백7명 가운데 39.3%인 42명이 탈락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에 따르면 교육부가 마련한 승진자격 기준을 갖춘 1백7명을 심사한 결과 정교수 승진 대상자 49명 가운데 23명이,부교수 44명 가운데 19명이 떨어졌다.조교수 승진대상자 14명은 전원 통과했다.
서울대에 따르면 교육부가 마련한 승진자격 기준을 갖춘 1백7명을 심사한 결과 정교수 승진 대상자 49명 가운데 23명이,부교수 44명 가운데 19명이 떨어졌다.조교수 승진대상자 14명은 전원 통과했다.
1996-0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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