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방위청은 내년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가는 항공자위대의 차세대 지원전투기인 F2(FSX)에 공중급유장치를 장착키로 했다고 도쿄신문이 26일 보도했다.
F2에 공중급유장치가 장착되면 2시간30분정도의 공중작전시간이 이론적으로는 무한으로 늘어나게 된다.
F2에 공중급유장치가 장착되면 2시간30분정도의 공중작전시간이 이론적으로는 무한으로 늘어나게 된다.
1996-02-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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