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세계적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컴퓨서브사는 음란물 등 인터넷상의 유해 사이트에 대한 접속을 사전 차단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곧 무료 배포키로 했다고 16일 발표했다.
DPA통신에 따르면 인터넷상에 넘쳐나는 음란물등 기타 유해 사이트에 청소년들이 접속하지 못하도록 제작된 일종의 부모용 감시프로그램인 이 「사이버 패트롤」은 컴퓨서브 신규 가입자들에게부터 무료 배포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사전 차단할수 있을 뿐아니라 컴퓨터상의 특정 프로그램의 이용을 막아 성인용 프로그램에 대한 어린이들의 접근도 막을수 있게 제작됐다.
DPA통신에 따르면 인터넷상에 넘쳐나는 음란물등 기타 유해 사이트에 청소년들이 접속하지 못하도록 제작된 일종의 부모용 감시프로그램인 이 「사이버 패트롤」은 컴퓨서브 신규 가입자들에게부터 무료 배포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사전 차단할수 있을 뿐아니라 컴퓨터상의 특정 프로그램의 이용을 막아 성인용 프로그램에 대한 어린이들의 접근도 막을수 있게 제작됐다.
1996-0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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