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해양경찰서는 16일 부산선적 오징어채낚기어선 덕성호(24t·선장 김종찬·34·부산 영도구 청학2동 217)편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던 강대호씨(44·중국 흑룡강성)등 중국교포 51명을 붙잡아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넘겼다.
경찰은 또 덕성호 선장 김씨 등 선원 7명과 달아난 조선족 31명이 시내에 흩어졌을 것으로 보고 수배했다.
경찰은 또 덕성호 선장 김씨 등 선원 7명과 달아난 조선족 31명이 시내에 흩어졌을 것으로 보고 수배했다.
1996-02-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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