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충남지방경찰청은 15일 민주당 김원웅의원(52·대전 대덕)과 보좌관 진혁씨(34)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김의원 등은 지난 해 11월 4일 모 중앙일간지에 보도된 「각 정당국회의원의 상임위별 의정활동 성적표」라는 제하의 기사를 복사한 유인물과 명함형유인물,「김원웅의 출생·성장,그리고 정치를 보는 눈」이라는 유인물 등 2천여장을 선거구민들에게 우송한 혐의다.
김의원 등은 지난 해 11월 4일 모 중앙일간지에 보도된 「각 정당국회의원의 상임위별 의정활동 성적표」라는 제하의 기사를 복사한 유인물과 명함형유인물,「김원웅의 출생·성장,그리고 정치를 보는 눈」이라는 유인물 등 2천여장을 선거구민들에게 우송한 혐의다.
1996-02-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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