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5일 『진정으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물질적 복지뿐만 아니라 정신적 복지도 함께 추구돼야 한다』면서 『문화복지기획단을 구성해 중장기 실천사업계획을 세우라』고 지시했다.<보고내용 8·23면>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세계화추진위원회 보고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삶의 질 세계화를 위한 국민복지의 기본구상」을 보고받고 『우리 경제발전의 주역이던 노인계층에 대하여는 소득보장·취업기회확대·건강관리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장애인을 위해서도 교육재활,고용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세계화추진위원회 보고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삶의 질 세계화를 위한 국민복지의 기본구상」을 보고받고 『우리 경제발전의 주역이던 노인계층에 대하여는 소득보장·취업기회확대·건강관리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장애인을 위해서도 교육재활,고용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6-0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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