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민주노동조합 총연맹(위원장 권영길)은 올해 임금투쟁을 4월 총선과 연계하지 않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13일 서울 명륜동 유림회관에서 열린 제1차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임금투쟁과 총선을 분리하되 산별·지역별 조직에 정치위원회를 구성,민주노총 소속 후보와 개혁적인 노동계 인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13일 서울 명륜동 유림회관에서 열린 제1차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임금투쟁과 총선을 분리하되 산별·지역별 조직에 정치위원회를 구성,민주노총 소속 후보와 개혁적인 노동계 인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1996-02-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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