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불법게재·금품요구 감시
정부는 오는 4월까지를 「사이비 기자 척결 중점홍보 및 단속기간」으로 정해 관계기관과 협조,강력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이같은 방침은 설과 15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신문의 정치기사 불법게재와 사이비기자의 금품갈취 등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13일 오인환공보처장관 주재로 노동부와 내무부·법제처·국세청·대검찰청·경찰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이비언론 특별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서동철기자>
정부는 오는 4월까지를 「사이비 기자 척결 중점홍보 및 단속기간」으로 정해 관계기관과 협조,강력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이같은 방침은 설과 15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신문의 정치기사 불법게재와 사이비기자의 금품갈취 등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13일 오인환공보처장관 주재로 노동부와 내무부·법제처·국세청·대검찰청·경찰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이비언론 특별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서동철기자>
1996-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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