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교도 연합】 일본 북부 홋카이도(북해도) 국도상의 도요하마 터널(길이1천86m)의 천장이 10일 상오 8시경 입구에서 안쪽으로 40m가량이 산사태로 무너져 내려앉는 바람에 버스 1대와 승용차 1대가 완전히 매몰됐다고 현지경찰이 발표했다.
터널안에는 현재 20여명이 갇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터널안에는 현재 20여명이 갇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6-02-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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