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그룹이 6일 무선데이터통신사업 진출을 공식선언했다
한보는 무선데이터통신사업 진출을 위해 가칭 「한국무선데이터통신」을 설립,다음달 말까지 컨소시엄 구성을 마치고 오는 4월15일 정보통신부에 무선데이터통신 사업자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보는 사업자 선정을 받으면 우선 자본금 2백억원으로 출발해 향후 5년간 연차적으로 자본금을 5백억원 규모로 확대,국내 제1의 무선데이터 통신업체로 키운다는 방침이다.<박희순기자>
한보는 무선데이터통신사업 진출을 위해 가칭 「한국무선데이터통신」을 설립,다음달 말까지 컨소시엄 구성을 마치고 오는 4월15일 정보통신부에 무선데이터통신 사업자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보는 사업자 선정을 받으면 우선 자본금 2백억원으로 출발해 향후 5년간 연차적으로 자본금을 5백억원 규모로 확대,국내 제1의 무선데이터 통신업체로 키운다는 방침이다.<박희순기자>
1996-02-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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